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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1일 목요일

스트레스 심할수록 과일ㆍ채소 섭취 부족

스트레스 심할수록 과일ㆍ채소 섭취 부족
- 배 교수는 조사 대상자를 일상생활 중 스트레스를 느끼는 정도에 따라 네 그룹으로 나눴다. 스트레스가 거의 없다고 느끼는 '스트레스 비(非)인지 그룹(211명)', 조금 있다고 느끼는 '스트레스 저(低)인지 그룹(1223명)', 비교적 심하게 느끼는 '스트레스 중(中)인지 그룹(488명)', 스트레스를 심하게 느끼는'스트레스 고(高)인지 그룹(88명)'으로 분류한 것. 스트레스가 조금 있다고 생각하는 저인지 그룹에 해당하는 여성이 전체의 절반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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