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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6일 금요일

미 커리 대사, 탈북자 면담...“북한 여성 고통 잊지 말아야”

미 커리 대사, 탈북자 면담...“북한 여성 고통 잊지 말아야”
- 이 씨는 북한에서 대학에 입학했지만 가난했기 때문에 학교에 갈 수 없었고, 결국 2010년 북한을 탈출해 중국과 라오스, 태국을 거쳐 한국에 정착했다고 말했습니다. 메이 주 씨는 북한의 인권이 열악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힘이 없는 여성과 아동의 인권이 최악의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아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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